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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모텔 CCTV 유출 파문! 김수현, 김새론 데려갔나? ‘1인실 예약, 외투 없이 나갔다’ 모텔 직원 직접 목격 증언!

2016년 강원도의 한 스키 리조트 모텔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출되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에는 배우 김수현과 김세론으로 추정되는 두 인물이 모텔 프론트로 들어가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이 사건은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의 길이는 57초로, 검은색 코트를 입고 비닐을 쓴 남성이 김수현으로 추정되며, 함께 들어간 젊은 여성은 김세론과 매우 유사한 외모를 지닌 인물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들은 오후 2시경 모텔에 도착해 짐 없이 신속하게 체크인한 뒤,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방으로 들어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실은 김세론이 당시 17세 미만의 미성년자였다는 점이다. CCTV 영상은 약 두 시간 후 김세론이 코트를 입지 않은 채로 모텔을 떠나는 모습도 담고 있으며, 그녀는 고개를 숙이고 급하게 이동하고 있었다.

이번 사건은 김수현이 2025년 3월 31일 기자회견에서 김세론과의 관계가 2019년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한 직후에 발생하여 더욱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과거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김수현의 기자회견에서의 발언과 CCTV 영상의 내용이 모순됨에 따라 대중의 반응은 급격히 악화되었다. 특히, 김수현이 애초에 미성년자와의 관계에 대해 법적 및 윤리적 위반이 없다는 주장을 했던 만큼, 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인 골드 메달리스트 측은 사건 발생 후 24시간 이상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대중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CCTV 영상의 유출 이후, 해당 영상이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갑자기 삭제되는 일도 발생했다. 이는 누군가가 증거를 없애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며, 대중의 의혹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 변호사는 김수현과 소속사가 즉각적으로 법적 대응을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당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김수현과 김세론의 관계에 대한 논란은 단순한 개인적 스캔들을 넘어서, 미성년자에 대한 권리 보호와 관련된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큰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 사회는 이 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와 김수현 측의 공식 입장을 기다리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향후 전개에 주목하고 있다.